솔직히 작년11~12월 6주 가까운 기간 동안
주말에 소모한 시간 생각하면
차라리 본가 내려가서 엄빠랑 외식이나 할 걸 그랬나 싶음

시부레
엄마가 해준 밥 먹고픔

휘장인가 뱃지인가 그거 빼곤 건질 거 없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