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복귀해서 일년동안 참 잼있게 했는데
요즘은 또 슬슬 숙제 빼는게 일처럼 느껴지고 그러네

예전에는 새로운 레이드 나오면 호다닥 트라이 하는 맛이 있었는데
어제 세르카 하다보니 좀 지겹다는 생각이 들었음

어제 클경방에서 존나 예민한 새끼랑 하고 나니
피곤하더라 ㅋㅋㅋㅋ

좀 쉬다와야할 때가 온거 같음

근데 막내고모 막 시작했는데 접는다고 하면 뒤질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