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여친이랑 데이트하고 와서 밤 11시쯤 집에 들어옴
잘 쳐 자고 있는 남동생 발로 툭툭 차서 깨움
깬거 확인하면 발로 지긋이 밟아서 확실히 깨운 다음 딱 한마디
"야 라면끓여, 계란에 대파 넣고"
하면 라면이 나옴

왜 부럽냐고?
내가 저 남동생 포지션이거든
형 이 씨이발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