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저런 특성비와 상관관계가 성립한건지 모르겠네.

부족한 케어를 보충하기 위한 케어스킬 쿨타임 감소 때문이라하기엔

오히려 버프를 더 당기려고 하는 빌드여서 특화를 더 주는 게 맞아 보이기고 함.



대부분은 남들이 이렇게 하니깐 그냥 따라한거겠지?

아니면 북미 데이터가 근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