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엠한지 얼마 안됐을때 동갑에 근처살길래
맛집있다해서 같이 가게됐는데
내가 연애 한번도 안해보고 게임만했던 사람이여서
기대 안하고 나왔다고 했는데 훤칠한 사람 나와서 놀랐다함

물론 지금은 잘 사귀게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