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업에 대한 소비자의 신경을 마비시키는 것 같음
계승강화가 비용적으로 계승 등장 전 스펙업들에 비해 단위 자체가 달라지다보니까
기존에 있어왔던 고비용 스펙업 요소들에 대해 느끼는 감각을 둔화시킴
실제로 골드가치가 올랐기때문에 이것들도 계승전보다 더 비싸진 셈인데 그걸 놓치게 되는거지
그래서 계승강화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들도
악세를 산다던지 보석을 산다던지 하면서
다른 방향으로 소비를 하도록 만드는 역할을 계승이 해내는 것 같음
소비증진에는 계승이 답인거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