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면허 따려고 나이 30중반 넘고 이제야 다니는데

진짜 강사 선생님 반말은 기본에 온갖 짜증은 다 부린다..

학원 방침에 수강생들에게 존대를 하겠습니다. 라고 쓰여있지만 사실상 유명무실이고..

뭐 반말이야 내가 자식도 아니지만 자식 같아서 그런다고 치자.

진짜 짜증부리는게 개빡침 ㅋㅋㅋㅋ
“아니 왜 그걸 못해”, “아니 그냥 이렇게 쓱 들어가라고”

구체적인 디렉션도 없이 그냥 한숨에 짜증에 그러다가 소리 빽 지르고.

이게 도로주행 연수면 뭐 위험하거나 그럴 수 있으니 그렇다고 치는데

기능 가르치면서 온갖 짜증 다 낼 일인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