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줄이었나 내부 잡고 딜 모자라서 샨디말고 실리안 쓰던 시절에
배마로 낙사지형 오리아나가 제일 무서웠음

피면기는 없고,
안에서 스페로 씹자니 피면시간이 배힘빡해도 짧고,
스페 써서 범위 밖으로 나가자니 스페 길이가 짧고..

오리아나 전조 나올 때마다 온몸에서 식은 땀 흐르고
궁이든 시정이든 뭔가 안누르면 내 세상이 무너질 것 같던 그 공포가 아직도 안사라짐...

요즘 세르카 간파할 때마다 이 때 PTSD 올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