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노가다꾼이라 퇴근하면 녹초라 몸도 힘들고

특히 여친이랑 같이 살아서 맨날 눈치보면서 컴터 켜야댐... 트라이 하다가도 여친이 부르면 바로 달려가야해서 멈춰서 뒤지고 욕 쳐먹고 쫓겨나길 몇번임
여친있으면 일숙만 하고 꺼야댐 ㅠㅠㅠ

그러다 여친이 월요일에 본가 내려간대서 월 화 급하게 박아봤는데
월요일에 6시간 박고 1관 깨고
결국 화요일에 2관 가다가 새벽에 포기하고 하드로 깸 ㅠㅠㅠ


나같은 사람은  첫주칭호 어캐따냐 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