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온성 두드러기 있는데

이게 쉽게말하면 급격한 온도변화가 있으면 몸에 알러지처럼 올라오는건데 추워지는건 괜찮음 따뜻해지면 올라오는건데

집에 복도가 있거든? 근데 복도랑 방이랑 온도 차이가 있으니깐 물뜨러 갔다오거나 화장실 다녀오면 방에 들어올때마다 알러지가 올라옴 미치겠다

차라리 외부에 오랜시간 있다가 따뜻한 곳에 들어가는건 괜찮거든? 몸에 외부에있다 들어오면 냉기가 그대로 남아있다가 온도에 맞춰지잖아 그래서 괜찮은데 이렇게 온도가 애매하게 차이나니깐 미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