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가면서 가전 대부분 사서 이미 들어와있고 침대랑 거의없어서 용달로 할려고 했는데
배정받은 기사가 금욜날 눈땜에 사고났다고 이번주로 연기시켜놓고 추가금 있다고 추가금 달라고 지랄이네.ㅋㅋㅋ
이사갈집도 침대는 샀는데 그건원래 이번주에 오기로해서 지금쓰던건 손님방용으로 두고 거기서 잘려고 가져갈려핶던건데
좆같아서 니네가 약속어겼으니 위약금포함해서 내놔라 그냥 좋게넘어갈려고 걍 암말안하고 미뤄줬더니 추가금??
그랫더니 그냥해주겠다길래 그냥 위약금이랑 내놔라 내가 옮긴다 오르락내리락 귀찮아서 부를려고 했던건데 기분나빠서 못하겠다
확인해보고 연락준다더니 두시간째 안오네...ㅋ
잘됐당 서울방에 침대걍 그대로 둬야지...어차피 주말에 들어갈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