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건물같은데 지인+가족 섞인채로 놀러갔는데
어쩌다가 몇명씩 일행 찢어진상태로 엄청 큰 가위를 든 여자가 천장위나 책상밑같은데서
튀어나와서 계속 쫓기는 꿈이였음
근데 여자 나오기 젼 전조증상이 같이있던 일행이 하던 말을 갑자기 엄청 느리게 늘리면서 종이를 미친듯이 찢어서 입에 넣거나 천장이 무너지거나 하는거였거든?
어쩌다보니까 건물이ㅜ다 물에 잠겨서 헤엄쳐서 탈출했는데 내가 어떤 병원에서 딱 깻어
근데 그 병원에서 같이 갇혔던 언니 한명을 만났는데 언니 어떻게된거냐 다른사람들도 탈출한거냐 물어봤는데

니가 사람들 다 밟고 떠올랐잖아.하면서 입이 귀까지 닿게 엄청 활짝 웃는거임
여기서부터 패닉이였는데 아무튼 미안하다고 어떻게 탈출했냐고 물으니까
나?니 동생 발목 잡고 끌어당기면서 헤엄쳤어 하면서 또 활짝 웃는거임
그래서 너무 무서워서 펑펑 울면서 우리 둘다 미친거같아요..하니까 그언니가 갑자기
들고있던 책을 막 미친듯이 찢어서 입에 꽉 채우면서 우리 둘다 미친거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하면서 나는 그 건물에 다시 갇히고 그 탈출했던 언니가 입에 종이 가득 채운채로 미친듯이 웃으면서 나 쫓아오는 장면에서 깼음 ㅅ부ㅜ 적고나니까ㅟ 뭔소림지 모르겟는데ㅜ너무무서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