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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22:36
조회: 151
추천: 0
아들에게 뭔갈 가르칠때 발견한 애매한점.아들이 5살임.
안전에 관련된 이야기도 종종 자기전에 누워서 이야기주고받는데, 아빠엄마를 잃어버리면 경찰관아저씨 찾아달라고 부탁하라고 교육함. 근데 여경분들도 꽤 근무해서 경찰관이모도 있다고함. 왜 나는 남자에게 자연스럽게 경찰관아저씨라고 부르라고하고 여자에겐 경찰관이모라고하라고 했을까? 그냥 경찰관님이라고 가르쳐줄껄 그랬나... 소방 경찰에겐 아저씨란 말이 크게 위화감 없어보이는데 저기다 아줌마 붙이면 좀 이상한 사람이 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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