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5살임.
안전에 관련된 이야기도 종종 자기전에 누워서 이야기주고받는데,
아빠엄마를 잃어버리면 경찰관아저씨 찾아달라고 부탁하라고 교육함.

근데 여경분들도 꽤 근무해서 경찰관이모도 있다고함.

왜 나는
남자에게 자연스럽게 경찰관아저씨라고 부르라고하고
여자에겐 경찰관이모라고하라고 했을까?

그냥 경찰관님이라고 가르쳐줄껄 그랬나...

소방 경찰에겐
아저씨란 말이 크게 위화감 없어보이는데
저기다 아줌마 붙이면 좀 이상한 사람이 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