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5500점 소서리스

나름 괜찮은 나메 딜러에 속한다.

오늘도 가는 나이트메어 난이도

돌로리스 2인이서 (5000블레이드) 폿과 딜러를 기다리는상황

서폿 한분이 5000점이여서 받았다
근데 젠장 고대가 4개다 난 6유물인데 부럽다

여튼 받고 원정대 확인중에
바드님의 돌로리스는 아니지만 다클입니다 라는 말을 들었을때 그만했어야했다 그때 나갔어야했어 중단했어야했어
그이후 건슬(돌로 5000)오고 만찬 먹고 입장

들어가서 브리핑(조우암수 100줄 폿초각 가능하면, 12 11시 34 5시)완료후
상쾌하게 출발

...했는데 먼가 딜이 이상하다 느리다
무기가깨졌나? 아니다
혹시 크리가 안터졌나? 아니다
혹시 낙원트리인가? 아니다
그럼 뭐지 스펙업을했는데 더 약해진 dp가 2억이 떨어졌는데?

진행중 헤드 못패턴, 세르카빨강낫 2찍패턴 등을 바드가 안하는걸 보고
내가 대신가서 해줬다 그래 버프나 줘라 내 dps가 이상하니 기믹이라도 하자

그렇게 100줄이됬다.
괜찮다 우리에겐 서폿초ㄱ...뭔데 건슬이 피가 사라졌다
아냐 괜찮아 서폿의 위기모면이있으니까 라고생각했는데
후에 알게되었다 바드가 터지기전에 들어가서 건슬을 암살했단다.
그래 뭐 그럴수있지 하고 다음.

이때라도 중단했어야했다 젠장
그렇게 강강강(잔향건슬 밑강) 으로 마무리

적진않았지만 놀랍게도 이스펙으로 광폭을 볼뻔했다.
뭔가 이상하다 이건 좀 많이 이상하다.

그렇게 도착한 2관

전용배탬이없단다 바드가
그래 그럴수있지
부캐가서 만들고온단다
오키 조우아드 개꿀이러고 화장실을 다녀왔다

이때라도 도망쳤어야했다.

이때라도 내 시간을 소중히 여겼어야했다

내가 조금이라도 더 잘쳐야지라는생각을 하면안됬다.

그냥 서폿탓을 했어야했다.

크리가 안터졌을거야라는 생각을 하면안됬다.


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