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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20:37
조회: 10,843
추천: 34
4000창술로 3000팟 강투 워로드탓글의 창술 본인입니다.자고 일어나니 제가 박제가 되었다는 말에, 일하다 말고 글을 읽고 웃음만 나와서 로스트아크 인벤 : 4000창술로 3000팟에서 강투뜨면 워로드탓임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우선 핀트부터가 잘못되어 있습니다. 선 요약 후 내용 작성하겠습니다.
제가 박제가 되어본 게 처음이라 영상이 있거나 자료가 준비되어 있진 않습니다. 우선 사건의 처음 시작인 1관문부터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1관문에서는 아무 이슈가 없었습니다. 정말로 아무 이슈가 없었어요 그런데 게임을 하면서 생각은 하죠 못 찌르는 거 나온 다음에 어그로 빼고 들어가서 딜하는 패턴, 그럴 수 있잖아요. 자기가 자기 스킬 쓰는 건데 힘구 뜨는 거 먹을 수 있죠, 당연히. 잘 먹는 게 실력인데요. 그리고 1관문이 끝나고 워로드님이 투사가 떴고 2관문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빨간 손 들어 올리고 3저가 패턴 때 이걸 실패하길래 240 저가 실패하고 올라갔는데 방제가 다클경숙제팟이 었습니다. 그래도 그럴 수 있어요 사람이니깐요. 근데 여기서 긁혔어요. 힘구가 나왔는데 나오자마자 스페로 달려가서 먹고 다시 자리 잡으시더라고요? 아니, 힘구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본인이 파티 플레이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되는지 본인 스스로가 제일 잘 아실 텐데 위에서 말했던 내용들을 다 해주니까 킹로드, 갓로드 하는 거죠. 그래, 긁혔지. 그때까지만 해도 채팅 칠 생각은 1도 없었어요. 근데… 간파 카운터 나올 때마다 실패해서 날아가는데 많이 긁혔습니다. 당연히 워로드가 있는데 간파 카운터는 쳐주겠지 하고 그게 제가 생각하는 전태워로드의 기댓값입니다. 다클경숙제방이니깐요. 백 잡고 딜하다가 카운터 실패해서 날아댕겨서 뿌거목이 없습니다. 마지막 피 20줄가량인지 10줄가량인지 남겨놓고 워로드님 답이 없으시길래 일단 끝나고 이야기하자 하고 딜 밀고, “워로드님, 이 파티에서 당신의 역할이 무엇이냐”고요. 제가 사멸 딜러라 이기적으로 게임한 거 인정합니다. 근데 백사멸 딜러분들, 워로드와 함께 파티가 되었는데 제가 잔혈을 뺏겨서 꺼드럭거렸다고요? 2관문이 끝나야 잔혈인지 뭐 강투인지 뜨고 나서 알 거 아닙니까. 여기까지가 어제의 사건내용입니다. 제가 끝나고 시비를 먼저 걸은건 사실입니다. 인정하고 그부분이 화가 나셨다면 죄송합니다 게임을 하다가 너무 열이 받아서 그랬습니다. 워로드님. 본인이쓰신 글이 편파적이지 않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마지막에 쓰신 제 역할은 딜러라고 생각합니다 기믹 아무것도 안하고 < 해야하는 기믹은 했다고 생각합니다 딜만 넣어서 강투따리 맞습니다. 제가 올릴 수 있는 자료는 전분밖에 없어서 이거라도 올려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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