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PV홍보로 근들갑 심했던거치고 많이 아쉬운작품

많이 재밌어하거나 명작이라는 사람들 보면
많아봐야 10대후반

감독이 평소에 지 하고 싶었던거 억지로 다 때려박음
등장인물들은 레즈 게이
급전개로인해 서사부족 억지감동 강요
스토리만 떼서보면 B급에도 못들어감

게다가 내용이 굉장히 직관적인편이라
한번만봐도 이해안되는 내용이 없음

근들갑 심한애들끼리 복선회수 좋다며 스토리 억까하지 말라는 작품임
전형적인 작품에 취한게 아닌 작품 해석or이해를 한 '나'라는 자신에 취한 애들이 많음
초등학교 국어 문제풀고 좋아하는 애들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