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전날까지 로아 신나게 하다가 40주차에 아기 낳고 왔어!
임신 기간중에 공팟 갈 때마다  임산부라 화장실 여러번 비울 수 있다고 양해 구했거든
항상 가는곳마다 사람들이 편히 다녀오시라고 하고 
만삭이니까 출산 하시라고 응원해주신 덕에 정말 랜덤뽑기 SSR 뽑은 예쁜 아들을 낳았어!
낭만 있는 우리 로아 칭구들 고마어!!!

육아에 힘들겠지만 신랑이 전적으로 저녁마다 애기 봐준다해서 로아 할끄야! 다시 만나자!
우리 부부는 애기 볼떄마다 세상 모든 것을 가진것처럼 작고 귀여워서 너무 행복해서 울어..

+추가) 울 베이비 사진 지웠오 애들아! 긍데 낳고 보니까 클라우디아 마음을 알고같아..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