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베때부터 해온입장에서는 스토리 밀고 6개월정도

잊을만하면 아만등장해서 만나고 이런식이라

그런진 몰라도 아만에 대한 내적친밀감이 딱히 없음

아예 처음부터 지금까지 스토리 처음미는 입장에서는

몰입감이 다르려나? 난 이번 1부 끝날때까지 내내

아만이 제3자같은 느낌만 계속받았음

차라리 웨이가 죽으면 눈물 펑펑쏟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