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서 쓰는거지만 아무도 뭐라하지않고 적당히 그럴듯한 실수가 나와서 리트하지만 그만할게요 라던가 여기까지 할게요란 말없이 다들 자기 일에 집중하던...그러면서도 워로드님이 격돌 저가 기믹 무력 배템 다 아낌없이 자진해서 해주고 서폿님이 이악물고 딜러들 살리면서 딜도 쎄서 2-3까지 가봤던...제일 중요한건 그 모든걸 포함해서 다들 6시간동안 넘게 파티 안갈아치우고 트라이 했단거임..또 이런 파티를 만날수 있을까 헤어진지 하루도 안되었는데 너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