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타라는게 물론 뭐 막 얘가 싫다거나 그런건 아닌데
이상하게 끝나고 나면 하... 인생 생각하게 되고
하나하나 살아왔던 삶+고민+걱정+허탈+사색 등등이 몰아치던데 나만 그런가?
뭔가 내가 뭘하고있는거지 무엇을 위해서 달리나 싶고 앞으로 어떻게 하지 등등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