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퍼하면서 심군헬퍼들 많이 보면서 기깔나게 잘한다 진짜 '헬퍼' 다 싶은 사람도 있었던 반면 

반대로 저새낀 입대버스트가 확실한데 왜 심군을 끼고 다니지? 싶었던 사람도 있었던거같음

진짜 충격적이였던거 두 사례 꼽아보면 성불했던 주였나 그 전주였나 1관에서 있었던 일이라 확실히 기억나는데 

스팩 존1나높은 심군 서폿이 평범한 스팩 딜러 둘 데리고 와서는 뭐 지인 성불시켜주려나보다 싶었는데 

지상에서 정산패턴에 3연벙으로 퍼블당하면서도 다음 들어가려고 할때 위모 안쳐들길래 

누가 빡쳐서 위모들면안됨? 시전하고 깼던거같음 걍 저걸 떠나서 짤패를 모르는거같은데 칭호끼고 저러면 안부끄럽나 싶었음 

그거랑 2-2 300트방이였나 2-2 트라이방이였나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심군끼고온 뛰발슬레이어년이 계속 2-1에서 쳐뒤지다가 한번 2-2넘어가자마자 입구에서 딜량가지고 꺼드럭대다가 몇판 더하고 여까지할게요 하고 나간거

반대로 옆파티 뛰발바드가 위모만 들었어도 무조건 성불하는 팟이였는데 서폿 그렇게 계속 죽어도 끝까지 아무말 안하면서 같이해주는 심군들도 있었던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