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지원금 받을정도면 5000+일건데
버스돌려도 그만큼 받지 않음?
그냥 리스크 없는 나름 실력에 자신있지만 스펙이 구려서 취직 못하는 사람들 구원? 물론 돈을 받지만 해주는 느낌?

그냥 버스를 돌려라 라고 하기엔 난 버스가 더 별로라 생각함.
그냥 랩 찍은 다계정 쌀먹 대충 돈주고 돈버는거 물론 세르카는 아직 그 수준은 안된걸로 알지만
그런 느낌이라 딜버스=폿지원금 <> 버스 라는 느낌

5000+ 디피 10억 딜러가 딜버스라 하면 욕 안먹고 5000+ 준수한 서폿이 지원금 받는건 욕 먹는다?
난 이거 이중잣대라 생각함 ㅇㅇ

뭐 의견이라 하면 할말은 없는데 내 생각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