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속에서 학교에 봉사활동 나갔는데
나 포함 4명 정도였음
아저씨 2명, 30대 여자 한명, 20대 남자 한명

봉사활동이 끝나고
아저씨가 차로 데려다준대서 4명 전부 같은 차를 타고 이동하는데
개씌바 ㅈㄴ 가는길이 이상한거임

그리고 도착한 곳 이름이 육갑섬이라는 곳인데
뭔 작은 항구마을처럼 생겼고 사람 1명도 없이 개 을씨년스러운거임
거기서부터 ㅈㄴ 떨렸는데

작은 다리 밑에 주차를 띡 하고
말 없이 차잠금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음

그래서 차 문을 열고 ㅈㄴ 뛰는데
그 3명이 ㅈㄴ 웃으면서 쫒아오는거임
ㅈㄴ 뛰면서 작은 슬레이트집 담장 넘어서 숨었는데

근처에서 어디 숨었을까?? 하면서 아저씨가 다가옴

그래서 아침 뭐 먹냐 악몽꿔서 배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