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장 좋아하던 군가가 멸공의횃불인데

아름다운 이 강산을 지키는 우리
사나이 기백으로 오늘을 산다

하고 리듬도 가사도 다 기억이 안나네


군번은 평생간다지만.. 이런건 잊게되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