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군 : 힘들긴 했는데 될듯말듯 쫄깃했음
돌로 : 광폭 보면서 짜릿했음
삼라만상 : 하루하루가 괴롭고 암담하고 몇 번이라도 때려칠까말까 고민했는데 해둔게 억울해서 지옥같은 3개월을 지냄. 심군, 돌로는 칭호 압수하고 다시 하라고 하면 하겠는데 삼라만상 다시 하라고 하면 그냥 바로 접음.

반박시 님 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