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 하루남짓 한 막날이 참 뭔가뭔가네
다들 직장인이다 보니까 마이크 너머로 피로가 
가득했는데 끝까지 포기 안해줘서 얼마나 고맙던지

나도 새로운 경험해서 좋기도 했고
첫주클 쾌감이 이렇게 지리는지 몰랐지 난

카양겔 하드2 난이도 첫주클 클리어 이후로 이런기분 처음이었음
그땐 나 혼자서 깼었거든

대난투 버그랑 이것저것 많았던거 같은데
그래도 간만에 재밌게 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