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식업 주방 근무함

이전에 다니던곳은 폐업해서 새로운곳 왔음 이제 일주일 됨
양식 -> 멕시칸 타코 로 옮김 배울것도 있고 재밌을거같아서

근데 할게없음

할게 없다는게 한가한게 아니라 다 만들어진거 들여와서 손질 조금하고 그냥 섞어서 나가는정도임

손님이 쓰던 물티슈 모아둠

손님한테 나간 고수 깨끗하면 재활용함

여기 더 있으면 안되는거 맞는거같음

병원비 나갈게 있어서 이번달까진 다니고 이직하고싶은데 핑계거리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