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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18:38
조회: 204
추천: 1
날 추운데 버스에서 왜 창문 열어두는 사람들이 있는지 오늘 깨달음ㅋㅋ앞머리 다 헝클어지고 얼굴 시렵고 좋을 거 하나도 없는데
아니 대체 왜 열지 했거든? 근데 오늘 버스 타고 가는데 옆자리에 어떤 남자분 앉음 처음엔 진짜 몰랐음 근데 갑자기 찌린내인지 찐내인지 찌르는 듯한 굽굽한 냄새..? 뭐라 표현해야 되냐 이거 훅 올라오는데 진짜 숨 쉬는 게 힘들더라... 공기가 더러워진 느낌 그래서 그냥 더운 척하면서 손으로 부채질 한번 하고 창문 살짝 열었음 주변 사람들한텐 미안한데 나도 좀 살아야 되잖아.. 진짜 겨울에 버스 창문 여는 사람들 다 이유 있는 거였음 이제 이해함 제발 좀 씻고 다녀요… 진짜 기본이잖아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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