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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8 06:26
조회: 1,493
추천: 6
새벽이니까 남자친구 박박 자랑 하고싶어무려 6살 연하인데 나를 너무 너무 너무 좋아해줘
아쉬을거 하나 없는 애가 도대체 나를 왜...? 이런 생각 들 정도로 ㅠ 연애를 어느정도 해봤는데 진짜 얘 만큼 좋았던 사람 거의 없었던거 같아 말도 너무 예쁘게하고 성격 취미 모든게 다 맞음... 이건 ㄹㅇ 천년의 이상형이다 예쁘게 잘 만나서 결혼까지 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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