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이런 고난이도 핸드메이드 선물 받은게 처음이라
너무 감동이기도 하고

한창 썸타던 11월에 휴일마다 더퍼한다고 존나바빴고
연애초 1월에 돌로리스 딴다고 존나바빴던 모습이 기억에 남은건지
나를 아크라시아에 사는 미친로악귀로 보는거같아서 로아 좀 줄여야하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