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는 언제부터인지 서폿들의 꾸준한 성장체감 요구를

정작 서폿들은 체감되지도 않는 개초딩 버프력 증가 딸깍으로 항상 해결해왔음

상아탑때나 지금이나 서폿들의 성장체감 방법은 "딜 맛있어?" 뿐



결국 종래에 2026년 아크그리드를 적용한 로스트아크는

버프력만 비대해진 괴상한 구조의

서폿들은 투자할 맛 뒤지게 안나고 (오직 스펙업 후 로펙 새로고침 점수딸 or 버프력 보며 뿌듯해하기)

딜러들은 자신이 쿨타임 비율 50%를 넣던 80~90%를 넣던 밑잔에는 영향을 줄 수 없는 

괴상한 게임으로 만들어짐


딜러가 하는 말 "폿 평균 처참하다'

서폿이 하는 말 "딜 평균 처참하다"

종합해보면 사실 딜러 평균이고 서폿 평균이고 실력적으로 동일함


다만 딜러가 못해서 오는 공대 딜 하락이랑

서폿이 못해서 오는 공대 딜 하락의 갭은

노폿 클이라도 생각해보았던 상아탑때와 비해 지금은 노폿 클이라는 단어가

대뇌 전두엽에 스치지도 않는 것을 떠올려보면 어느정도인지 감이 올거임


이 말은 곧 딜러 1명이 지고 있는 짐이랑 서폿 1명이 지고 있는 짐의 무게가

점점 차이가 벌어지고 있다는 말임

ㅅㅂ 딜러고 폿이고 1명이 못하면 1명이 못한 분의 무게가 공대에 짊어져야 하는데

폿이 못하면 시@발 클리어가 안된다고 앙?



근데 이게 폿의 잘못이냐?

딜러 평균이나 서폿 평균이나 똑같다니까

구조를 바꿔 시@발 딜러고 폿이고 고통받는 지옥 만들지말고


언제까지 이 비응신 구조를 감추고
딜/폿 갈드컵으로 게임을 유지할것인가 스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