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진않았고 타겜에서 적당히 알던 지인이
로아에 관심보이길래 성심성의껏 도와줬음
근데 내가 너무 오냐오냐 키운탓에 의존성이 너무심해짐.
(내가 그 사람 계정 들어가서 세팅도 직접해주고, 몇시간동안 화공으로 다 알려주고, 싱글챌린지도 서막,1막은 혼자 못깨길래 들어가서 깨줌.. 레이드도 다 업둥이로 데리고다녀줌)
난 초반에만 열심히 도와주면 그 뒤로는 알아서 잘 할줄 알았는데
공략보고 직접 트라이 한번 가보라니깐 나없으면 안가려고함..
로아도 나 안들어오면 대충 카던가토만 하고 끄는느낌?
나름 프리미엄패스도 사고, 로아 영상도 꾸준히 찾아서보고, 매번 재밌다고 하는데 왜 혼자서는 못할까..
나도 현생 로생 둘다 바쁜데 매번 트라이 같이 가줄순없는데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