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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17:42
조회: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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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사고파는것도 생각보다 되게 주먹구구식이더라난 뭐 ㅅㅂ 칼같이 내가 이 집을 10억에 팔겠소! 하면
누가 집 보고 오케이 내가 10억에 사겠소! 하면 오케이 끝!! 딜!! 인줄 알았지... 금액이 크니까 대충 마음은 이해가서 그러려니 하지만 10억...ㅎ..혹시 9.8억에 어떻게 안되신대요...? 하 씨 내일 자고일어나면 더 싸고 좋은게 나오지 않을까요 아 10억....에 집을 보러 오셧구나 혹시 10.2억에 올려도 보러올 사람이 있지 않을까요...? 하면서 끙끙대다가 사는놈도 보던집 다른사람이 사서 더 안좋은집 비싸게 들어가는 경우도 있고 파는놈도 9.8억이면 팔렸을거 안팔려서 9.5억에 내놓는 경우도 있고 근데 뫼비우스의 띠임 막상 또 결정 할때 되면 그때 그집이 10억이었는데 이집이 10억 5천이라니.... 좀 더 기다려볼..... 9.5억에 보러오셨는데 9.7억에도 보러올 사람이 있지 않을..... 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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