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고쳐주면 뭔가 아쉽지 않아?

여태까지 조용히 버텨왔는데 4년은 뭔가 덜 찬 느낌.

5년이나 10년 딱 맞춰서 그때 개선 해주는 게 어때?



라는 글을 쓰는 것과 할머니 리어카 나사를 몇개 풀어두는 것.

누가 더 아쿠마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