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같이 표독한 오전 알바를 피해서 딴 일 하려는데
오늘이 마지막이라 단골 커플 손님께 서비스로 음료 사이즈업 해드리고 홈런볼도 드렸단말임

롤 하시다 갑자기 나갔다 오시더니 고생했다고 과자 주셨음
감동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