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히 생각해보면, 왜 좋은거지?

그냥?

왜 그냥 좋지??

호르몬이 기분 좋으라고해서?

만물의 영장, 이지와 자아를 가진 인간도

호르몬의 명령 앞에선 어쩔 수 없는건가


흠.,,


먼 미래에, 망측한 것이 망측한게 아니게 되는 날이 올까?

그때에는 사람들을 뭘 갈구할까... 이상성욕?


두렵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