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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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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들이 자살전 남긴 유작 추천시이나 모타-빨간펜을 주세요
하츠네 미쿠같은 장르의 전설급 노래를 여럿 작곡한 작곡가이다. 다만 기존의 우울증과 어른이 되는것에 대한 극단적 공포, 대중의 비판 등에 의해 "빨간펜을 주세요" 라는 곡을 공개함과 동시에 사망했다. 정확한 사유를 밝히지 않았지만 어른이 되면 안됐다는 글과 노래 공개 즉후 사망한걸로 보아 자살이라는 의견이 많다. 그리고 해당곡의 제목이 빨간펜을 주세요-일본에서 빨간펜으로 이름을 쓰면 죽음을 의미. 그리고 캐릭터 어깨에 올라간 다른이의 손이 빨간펜을 주고있는걸 보아 극단적 선택말고는 떠오르는게 없다. 하시구치 치요미-네코지루 우동(고양이 스프) 작가가 당시 극심한 우울증 상태에서 그린 작품으로 내용이 상당히 기괴하고 심오하다. 다만 2권까지 그리고 자살하여 해당작가의 남편이 이어서 작품을 만들었다. 다른 만화에서 볼수없는 굉장히 참신한 내용으로 당시 일본에서도 큰인기를 얻은 작가의 유작이다. 이안 커티스-atmosphere 가정과 가수로서의 압박감으로 인해 우울증에 걸렸다. 해당 곡을 작곡하고 녹음할때만해도 밴드 동료들은 그가 자살할것이라 생각하지 못했지만 아내의 이혼요구가 마지막 트리거가 되어 자살한다. 커티스를 기다리던 동료들은 그 후에 노래의 가사를 되짚어 보면 자살을 암시하는 내용이 많았는데 알아보지 못했다고 자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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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 전광판
[전국절제협회] 그럼에도,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수인사람] 절제이쉣기덜ㅋㅋㅋ 배마친구네?
[더워요33] 무적007은 신이다.
[뫀코콩] 버스트 디졌네
[렘키드나] 꼬우면 접어 로아는 망하고 싶어도 망할수 없어
[삼치냥] 꼬우면 접지가 얼마나 멍청한질 몰라서 전광판에 쓰나?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백염] 꼬우면 접지 존나게 안접네 ㅋㅋㅋ
[암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개멸망인생] 홀나한테 원한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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