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무소과금 유저거든? 아제나축복이랑 가끔 아크패스 맘에들면 사는정도?
매일 꾸준히 하는 편도 아니라 성장이 남들보다 좀 느려

처음엔 모코코들이 도와달라고 해서 같이 다녀주다가
어느새 보면 나보다 훌쩍 커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언젠가부터 나를 안찾아...
먼가먼가야

이제 나한테 기댈 필요도 없고 스펙도 나보다 좋아지니까
그냥 알아서 딜찍팟 같은곳 찾아가더라..ㅎ
지금까지 단 한번도 내 허접캐릭이랑 같이 가잔 소리 들어본적이 없네

구냥 친창 보다가...문득 생각나서 써봣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