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고 엄마가 10만때 바로 팔라 했었는데 왜 파냐고 들고 있는다고 하드라..
그렇게 17만이 되었고..
4만때 너희도 적금 깨서라도 사라는 말 안들은 나랑 내 동생은 후회중..
(동생은 6만에 2200만원 넣어놓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