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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11:21
조회: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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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부지 삼전 7만때 4000만 4만때 6000만 넣으심글고 엄마가 10만때 바로 팔라 했었는데 왜 파냐고 들고 있는다고 하드라..
그렇게 17만이 되었고.. 4만때 너희도 적금 깨서라도 사라는 말 안들은 나랑 내 동생은 후회중.. (동생은 6만에 2200만원 넣어놓긴 했음)
e-mail : serin_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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