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조각을 더듬자면
오사카 도착하고 엄청 큰 까마귀가 많은 분수대 있는 공원 근처에서 걸어서 갈 정도의 거리인데 규동집인지 여튼 위에 올라가있는 소고기가 입에서 녹아내리는 수준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