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300 다니면서 암수릴도 제대로 못하는거보고 뭐라했더니, 트라인데 좀 삑날수 있는거 아니냐 보스패턴 보기도 바쁜데 라고 얘기함.
이러고 실패한 트라이는 남탓하는거 보고 싸우다가 말이 안통한다 생각했는데, 성불 방 파서 다니는거 보고 박제.

박제 후에 후회한다 반성한다, 더퍼 내려놓을까 한다 일케 말해서 지인이 박제 안하기로함. (딱히 안하겠다 말은 안한채로)

박제 당했던 지인이 내 다른 겹지인한테 화해했다고 디엠해서 겹지인이 아 다행이다! 이제 박제 안하시겠대? 하는데 거따가

ㅅㅂㅋㅋㅋ 그거 올리면 또 싸우자는건데 하겠냐 별개로 박제중일때도 계속 성불다녔다
라고 하는거 보고 먼가 비웃는거 같고 그냥 내가 쥰나 화나는데 정상임? 혐오스택이 쌓여서 내가 예민한건가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