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박탈감을 강하게 안겨주는 이벤트도 맞아.

회사에서 옆자리 직원이 성과금 1억씩 받는걸 주3회 보면서

나한테는 수고했다고 10만원씩 주면 꽁돈 개꿀~하면서

즐거워할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