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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4 15:09
조회: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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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까지 가려다 헤어진 X헤어지고 3개월만에 만났는데
뭔가 어색하고 그러네 마지막 헤어질때 엄청 싸우고 안좋게 헤어졌었는데 그래도 좋았던기억들이 많았는데 이렇게까지 척지고 살 필요있나싶어서 서로 이부분에 대해 동의하고 같이 밥먹고 시간보내고 왔는데 과거에 같이 행복하게 데이트했던 장소들 가자길래 같이 다녀왔는데 이젠 그런 감정이안들더라 주변에선 재회를 천천히 결정하고 지금은 네 마음을 지켜보라는데 후회 미련 불안 편안함 이런 감정들이 복잡오묘하게 동시에 섞여드니깐 나도 내마음을 잘모르겠더라 그래서 오늘 보고온건데 부정적 5.5 긍정적4.5 정도인거같음 그냥 어디 쓸데도없어서 집가는 길에 일기장 씀 앞으로 좀 더 지켜보라고하는데 그래야겠다 실은 저 헤어진 3개월 사이에 나좋다는 후배 이성친구도 잠깐 만났었는데 X가 자꾸 생각나고 X랑 더잘맞았었는데 이런 마음이 들다가 결국 정리했는데 막상 오늘 X를 만나고오니 또 마냥 X가 예전처럼 좋지는않더라 청개구리마냥 내가 찬 후배 이성친구가 떠오르는데 나완전 이기적인 개쓰레기인듯 이렇게 복잡 오묘한 감정은 참 말로설명하기 어렵다 마치 비빔밥에 좋아하는재료 싫어하는재료 다 섞어놓은듯한 느낌이랄까.. 인생 참 쉽지않다 나만의 일기장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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