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은 아니고 한 10월쯤이였음

나는 진즉에 깼고 지인 바드가 뒤늦게 트라이하는거 보면서 브리핑이랑 이것저것 케어 필요한 구간이나 짤팁 알려주면서 도와주던중이였고 당시 진도가 2-2 트라이였나 그랬을거임 심군 블레가 한 명 들어옴

900줄 벽부수는 찐짭 펀치 중 짭펀치 나올 때 바드 파티면 외곽 안빠지고 수연광시감으면 딜 가능하다~ 라는 정보가 알음알음 퍼지고 있을 때 였는데 들어온 블레가 그걸 하고싶었나봄

근데 사전에 조율도 안하고 짭펀치 타이밍에 7명 다 외곽 빠져있는데 지혼자 발밑에 빛성폭깔고 딜하다 걍 바닥 찍기 정타로 쳐맞고 뒤짐

보통 헛짓거리하다 뒤지면 사과를 하잖아?

저러고 첫채팅이 '바드님 이 때 케어좀요'

지인 바드랑 카멘부터 알고 지내면서 욕하는걸 텍스트로도 본 적이 없는데 그 때 처음으로 들어봄 ㅋㅋ

그 사건 이후로 블레이드 혐오자로 흑화해서 아직까지도 블레랑 파티안함
블레만 보면 치를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