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부터 더퍼 박아서 이번주 목요일날 1관 깨고 새벽에 1조클럽 딜러선생님과 워로드 선생님 덕분에 2만찬 좀 더 하고 5900억쯤 넣고 깼어

같이 가야했던 사람들중에 두세명이 2-2 2-3 이 거의 안깎여서 1조클럽 선생님 워로드선생님 지인분들이라..

2만찬 넘게 두세명 깎아주면서 깨서 넘어갔는데.. 솔직히 나도 종하는 숙제방 다니지만 2만찬동안 2-1에서 두번인가 죽고 2-2에서 한번 죽고 그냥 살아서만 간 케이스인데

이번주 내내 거의 밤새도록 박아서 체력도 멘탈도 꺾일뻔 하다가 사람들 깎이는거 보면서 사람들이 다 살아서 가면 되는구나 다같이 깼던 그 분위기와 기분이 좋아서 1조클럽 선생님 밑에서 묻어간 1인분 못하는 치적 딜러면 다음주에 더퍼판 끼는거 사다리 걷어차는 민폐일까?

민폐면 그냥 종하 트라이방이나 다닐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