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음.. 그냥 엄마아빠 보기가 좀 그래
일 관둬서 취직언제해 결혼언제해 폭격들어올거 뻔하고(모아논돈 있어서 좀더쉬고싶음 난)
내후년에 아빠은퇴라 그전까지 결혼하라고 푸쉬 ㅈㄴ넣는데
동생하나 있는데 얘가 진짜 개차반이라 나한테만 그래서 2배로 더 좆같음
동생은 달에 100~150씩 생활비도 주면서 끼고살면서
난 일하자마자 독립했는데 달에 15씩 나가는 보험료도 바로 나보고 내라고 했는데..
전화좀 하고살아라 아빠은퇴전에 결혼해라 이런말은 나만듣는거도 짜증남
부모님이 나한테 막 안좋게 굴고 못해준것도 아닌데 그냥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