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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6 01:30
조회: 234
추천: 0
도와주겠다고 한 건 맞는데내 시간을 다 투자해서 도와주겠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몇번이나 말 했는데 자꾸 물어보네...
뭐라고 거절해야하나 진짜 ㅠㅠ. 내 현생도 힘들어서 혼자서 해보라고 했고. 클 각 나왔는데 정 안되면 불러달라니까. 내 스케줄 맞추겠다고 그러고 있다.. 자꾸 요일 물어보면서 언제 시간나냐 그러고 나 아니면 갈 생각도 안하는데. 내가 딜러도 아니고 폿에다가 같이 가도 폿 두명임. 내가 딜러면 그러려니 하는데.. 500줄 파훼를 못해서 못넘어가는 건데 자꾸 나를 붙잡네... 뭐라 거절해.. + 일단 계속 시간 없다고 연휴라서 말하고 있는데 내 시간 맞추겠다고 그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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