휩쓸기 비뢰격 띄워놔서 3초마다 카운터가 있다는 게 완전 너무 쾌적 그 자체.

누적무력화도 뻠핑되고 사이클 바뀌면 익숙하지 않아서 불쾌감이 존재하는데 

요상하게 처음 실전부터 어색한 불쾌함과 쾌적함이 공존할 정도로 

익숙해지니 그냥 알프스 산맥의 상쾌한 바람 그 자체임.

난이도는 아메바도 손쉽게 할 수 있는 수준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