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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7 08:15
조회: 366
추천: 2
할머니집 가서 개 쳐맞음![]() 오늘 당당하게 할머니집 가서 밥먹다가 "할머니 한그릇 더 먹어도 될까요?" 했는데 갑자기 고모가 나오더니 나보고 무슨 직업키우냐고 대뜸 묻길래 난 당당하게 "스트라이커" 라고 말하는 순간 바로 고모가 들고있던 주걱으로 개처맞고 식탁 뒤엎어져서 김치랑 된장국 옷에 다 튀었다 이게 무슨일인가 하고 정신없어서 주위를 둘러보고 있었는데 옆에 있던 삼촌이 "어디 감히 스트라이커가 따위가 밥을 축내?" 하면서 때리려고 하길래 뭐냐고 물어보니까 "워로드"라고 하길래 바로 대가리박고 사과했다. 고모부가 그만하라고 허허 웃으면서 말하길래 직업이 어찌 되십니까 물어보니까. "허허......직업? 난 스카우터여 아가 여기서 밥 축내고 다니다가 뒤진다" 하길래 다시 한 번 정중하게 대가리 박고 사과하니까 고모가 "니가 처먹을껀 욕밖에 없다"라고 하길래 나는 그자리에서 바로 살기위해 도망쳤다. "다들 꼭 직업 상향받고 할머니댁 가라 무서운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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