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피방 점유율은 절대적이지 않지만 결국 해당게임의 대세를 잘 보여주는 지표라고 생각함

로아 사양 탓 하기에는 발적화로 유명한 배그, 사양 훨 높은 언5 아이온2가 있고

지금 로아가 예전에 비해 가볍게 할 수 있다고 하지만 
쥬얼, 가볍게 할꺼면 서든이랑 발로란트, 롤에게 밀림

IP파워가 쌔냐 하면 애매하기도 함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그 독버섯의 IP파위는 여전히 버티고 있고
서브컬쳐 영역으로 확대를 성공한 던파 IP도 무시 할 수 없음

게다가 전재학의 거한 삽질덕에 많은 인구수가 갈려나가기도 했고

인방에서도 시즌2랑 비교하면 확실히 뷰어쉽이 약해진 편이라
간접 홍보가 잘 안되고 있는 판국임

앞에도 말했지만 점유율 하나만으로 게임의 흥행을 가를 수 없지만
저것도 게임의 대세력을 보여주는 지표들 중 하나임

현재 로아가 전에 비하면 많이 라이트 해진건 맞지만 
어디까지나 기존유저 기준이지 유입, 복귀에게는 그다지 와닿지 않는 요소임
결국 K RPG는 시간+돈을 많이 써야하는 영역이고 요즘 할 게임이 썩어도는 세상에
과연 이걸 선택할 사람이 몇이나 되겠음

로아는 발적화 + RPG 장르의 한계 + 인구수 감소 + 애매한 IP 파워 등등
게임의 재미랑은 별개로 복합적인 문제때문에 더이상 이전처럼 점유율이 나올 수 없는 구조라고 생각함
개인적으로는 유입도 유입이지만 현재는 콘크리트를 최대한 잘 챙겨주는게 최고라고 봄